상문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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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뉴스


조회 수 : 7203
2010.10.22 (09:46:52)
동문 여러분..
조금 전 버지니아에 계시는 3기 권오국 선배님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읍니다.
미국에 오신지 20여년 되셨고, 지금 버지니아 에서 목회를 하신다고 하십니다. 이로써 저희 동문 중에 종교에 종사하는 분이 미국 동부에서만 목사님 2분, 신부님 1분으로 모두 3분이 되셨네요..
모두들 잠시 시간을 내어서 전화 한통 드림이 어떠실지...
전화 번호는 703-303-3347 입니다.
그럼..모두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8기 윤연호
2010.10.22 (11:03:51)
싸부 싼쵸

    권오국 선배님 반갑습니다.

해외동포들과 목회의 길을 개척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읍니까?

선택할 수 있어서 해낼 수 있기보다는, 선택받으신 소명을 말씀과 행동으로

현실속에서 공존시킨다는 것은 어려움이 참 많으시겠지요...

 가끔씩 저희 동문들의 울타리도 드나드셔서 좋은 말씀 나누어 주십시요.

척박하고 황량했던 고교시절의 운동장을 보면서도 모든것을 감내하고

인격없는 교육속에서도 순응해야만 했던 우리 동문들의 젊은 시절을

아울러 공감해 주시고 어깨를 나누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전화드리겠읍니다.   

                                       

                             

(*.28.86.117)
2010.10.22 (17:43:41)
정인찬

권오국 반갑다
언제기회가 되면 NY에 사는 동문들이 순회공연을 가야할것같다

그곳에도 동문들이 몇몇이 각개전투하고있는데

좋은기회을 만들었으면한다. 싸부 싼쵸가 역할을 좀?! 하시지


목사님........^ ^~  또보자..........


(*.173.128.234)
2010.10.22 (22:46:16)
최원태

선배님 반갑습니다.

12기 최원태라고 합니다. ^^

뉴욕에 오시면 꼭 저희 동문들에게 연락주세요 ^^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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