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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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뉴스


조회 수 : 6194
2010.10.14 (11:56:43)
보고싶은 선후배님들께
너무도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인사가 늦었네요,,
벌써 뉴욕을 떠난지 2달이 넘었네요
 
저는 이곳 서울을 발판으로 베트남 싱가폴 말레지아등 동분서주하고 있음니다
특히 베트남 국가 전시관 프로젝트로 정신이없고 이곳 서울에 최첨단도시인
송도신도시 개발에 관여 주축인 포스코건설과 미국게일사간의 일을보고있어요
그밖에 국제 금융및 개발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있음니다.
사나이로 태어나 꼭하고 싶은 일이였는데 감사해하며 하고있음니다
 
특히 이곳 자유 경제 지구인 송도 신도시는 개발상 부동산경기 하락으로 문제가 있긴하지만
앞으로 몇년후면 이만한 도시도 찾기힘들거라 생각되어짐니다 저또한 미국교포들의 돌아올 고향으러는 최적일것같아요
동문들도 꼭관심을 가지고 인터넷등 검색해보세요.. 앞으로 좋은 기회가 생길검니다
아뭏튼 최선을 다해 글로벌 비지니스를 배우고 있읍니다..
 
아마도 이번달 말에는 들어갔다가  동문들 얼굴도 보는 기회를 갖고 싶군요,,
특히 회장님 어머님 팔순 잔치도 꼭가고  싶은 마음  진심으로 전달하면서...
또한 바뿐 핑게로 부회장 일도 제데로 못하는 죄 용서를 빌며,,,,
 
서울에서..
 
엄진호 드림,,,,,
2010.10.14 (17:30:14)
정인찬

와우!  너살아있어구나

야 보고싶다, 머리는 잘있는지........(머리숫이 많았나 조금모잘았나 가믈가믈)

너 말만 많은줄았는데, 너의 빈자리도 제법있구나

한잔하자


(*.173.128.234)
2010.10.14 (18:04:57)
김상진

형님,  오시면 한잔 해요,,,  많은 동문들이 보고 싶어 합니다.

(*.102.180.222)
2010.10.14 (19:34:57)
Operator

선배님, 잘 처리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객지(?)에서 고생하시구요^^

(*.80.14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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