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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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뉴스


조회 수 : 5897
2010.10.05 (00:37:40)

아련히 들려오는 전화속 목소리 상찬아 !  나야  나 영주 !   나  박 래복 이야 !  

 나  . .  나는 뉴욕 , 영주는  . . .. . .

졸업후 30년 후쩍 넘은후에 전화속으로 들려오는 목소리  . ....

그래 그래 너 ! 너 !  짭은 순간에 솥아지는 질문 ... 건강하고 결혼 애는 꼬리에 꼬리  . . .

그 많은 세월을 어떻게 전화로 다하리라.

그래 우리 한번 보자   ! 그래 . . 언제 언제가는  . . . ㅈ ㅜ ㄱ ㄱ ㅣ ㅈ ㅓ ㄴ ㅇ ㅔ

또 몇 세월 지나  . . ..

러다  전화만 고생하겠다

한번 보자 먹고 사는 일도 좋다만  . . . . .

마나님게들 죄스럽지만 내 친구 봐야할것만 같은 생각에 뱅기표 그냥    . . . . .

올 봄에 이어 가을엔 이곳 서부에서 2번째모임을 갖게되었음을 감사하고

지금도 마치 국민학교때 소풍날 기다리듯이 잠이문제아니고 일이 손에 일이 안 잡히니

옆에서 마나님 핑잔   . . .  .혼자서 웃음  . .  .

더구나 이번엔 후배동문께서도 같이 한다니  ----- 2기 김광섭동문, 3기 정인찬 동문  

감사하고 잠시지만 즐거운 시간 같이 하시고  . . . .

내년에는 많은 동문들이 같이 하시길 비시네    . .. .. .

 



 

 .

2010.10.06 (12:05:10)
정인찬

기대가 되네요.
다음번에는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많은상문동문들이 만나서 회포(?)을 풀었으면합니다.

(*.173.128.234)
2010.10.14 (18:07:38)
김상진

정선배님께 전해들었습니다.  즐거운 일상 탈출시간을 가지셨다구요,,,

내년 이맘때쯤 저도 상황이 되면 같이 가고 싶네요,,,

 

(*.102.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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